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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즐거운음악시간'에 해당되는 글 48건
2009/10/22 17:13

보드카레인-숙취(duet with 계피)

 
오늘도 해가 중천에 높이 떴네 오후만 남아 있구나 
어제 그 앤 기억할까 내 취한 모습을 
나 이제 맛이 갔나봐 기억나지 않아 
나 이제 맛이 갔나봐 내맘같지 않아
 나 이제 끝난건가봐 설레였던 사랑따윈 없나봐 

어제는 내가 그렇게 심했을까 처음 본 사람 앞에서 
어제 그 애 기억할까 내 빨간 얼굴을
나 이제 변해가나봐 예전같지 않아 
나 이제 변해가나봐 묻고 싶지 않아 
나 이제 끝난건가봐 수수했던 설레임은 없나봐 

참 많이 변하긴 했지 
세월이 흘렀으니깐 
예전이 그리워 
내마음 그거야 

나 이제 맛이 갔나봐 예전같지 않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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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도경 | 2009/10/23 13:0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제 글엔 답글도 안 달아 주시고 넘해요 ㅜㅜ
김도경 | 2009/10/23 13:1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나이가 먹어 갈수록 늘어나는것 점점 두꺼워져 가는 배 점점 줄어드는것 예전의 순수함 어느날 문득 뒤돌아 보면온통 후회 투성이...
김도경 | 2009/10/23 13:1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이제 업체 계약하러 나가야 하네요 근대 왜리이 머리가 아플까요?
줴인 | 2009/10/23 14:47 | PERMALINK | EDIT/DEL
요즘은 내근만 하다보니 가끔씩 외근이 그리워요.
외근에 내용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~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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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21 12:49




100퍼센트
걷고 싶은 거리
그리고 서랍을 비우다까지
요즘 매우 아껴주시고 있는
보드카레인
일요일에 보는건가효~ 흐흐
내가 좋아라하는 노래들
몽땅 불러주시기를~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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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도경 | 2009/10/23 14:0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겐적으로 구루미를 넘 좋아라 하는대 왠지 jaein님도 좋아라 하실꺼 같아 이 다이어리 조용히 추천해 봅니다.
절대 장사꾼 아님니다.

http://www.babosarang.co.kr/product/product_detail.php?product_no=278719&_C_=3511
줴인 | 2009/10/23 14:46 | PERMALINK | EDIT/DEL
헛... 혹시 제가 아시는분인가요...
제가 구루미 좋아하는걸 어떻게.....
김도경 | 2009/10/23 14:0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참 그 다이어리 만든 나이스진님을 jaein님도 아실지 몰겠네요 웹사이트 주소 남김니다.

http://www.nicejintime.com/
김도경 | 2009/10/23 15:1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~ 아주오래전에 jaein님의 드림위즈 미니홈피의 그림다이어리 재미있게 봤더 사람입니다. 그때 어딘지 모르지만 정글은 언제나 맑은뒤 흐림에서 구루미를 좋아하신다는 기억이 나서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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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05 12:43


하우스 시즌6의 첫 에피 도입부에 흘러나오던 곡인데
실로폰 소리때문인지 몽환적인 느낌이 화면을 가득 메우는데 그게 참 인상적이더라..
그래서 추석주간 내내 빠져있었네
살짜기 따가운 햇빛과
반쯤 열린 버스창문으로 들어오는 가을바람
귓가에 울리는 실로폰 소리
어쩐지 늘 보던 세상이 아닌것 같은 묘한 기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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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도경 | 2009/10/05 18:2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전 New Trolls 무지 좋아라 해요^^ Adagio는 너무나 유명하고 전 he Seventh Season 좋더라구요 특히 첼로 연주 부분 ㅎㅎ 전 이미 너무 늦었구 제 아들은 꼭 첼로를 배우게 해주고 싶어요.첼로하는 남자 넘 매력 있잔아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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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8/14 10:48


넌 나에게 100퍼센트~ ♬




무라카미 하루키의 수필 
'100퍼센트의 여자아이를 만나는 일에 관하여' 에서
영감을 받아 만들게 되었다는
보드카레인의
100퍼센트
기분좋아지는 노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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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-'멈칫 | 2009/08/17 13:4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좋다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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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2/12 16:16


목소리 하니 떠오른 또 한사람
차세정 목소리도 좋아.
그사람 노래는 먼가 울음을 삼키는 느낌 

고마워요 소울메이트 그 두번째
'사랑하지만, 사랑하지 않는다'

그대는 어디에 (feat. 한희정) - 에피톤 프로젝트




* 주의 : 
에피톤 프로젝트는 너무 심취하게 되믄
깊은 우울의 구렁텅이로 빠질수도 있음
데이트는 괘않음 (단 솔로인 사람이 너무 오래 듣고 있으면 역시 급 우울해질수 있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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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2/03 14:53

80년 님들아
내 선물이야.
별거 아니니까 너무 감동하진마
구럼 내가 북흐럽쟎아 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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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-'멈칫 | 2008/12/03 14:5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노노!! 이런거 원하지 않아요.

아직 29이라구요!!
지나가던 80 | 2008/12/03 15:0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34살 즈음에...이런노래 만들어야겠다......

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복대리 | 2008/12/03 17:2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하하하 난 아직 1년 남았지~~;;;;;;;
어째 그리 즐겁진 않군 ㅡㅜ
단아소년 | 2008/12/04 08:5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최강북흐러운뎅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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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1/13 16:13
희열옹의 건반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는 신민아를 보고
얼굴도 이쁜 아이가
노래도 참 이쁘게 하는구나.. 했더란다.

이 노래 묘한 중독성이 있다.
출근길에 퇴근길에 계속 따라부르고 있다.

반가워요. 잘지내나요?
요즘은 바쁜가요?
또 만나요. 다음번엔 맛있는 밥을 먹어요.
전화할께요. 가끔 연락해요. 안녕안녕
즐거운 나의 하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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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24 12:05

이적의 목소리는 굉장히 현실적이라고 느껴질때가 있다.
특히 이 노래에서 더욱.

딱히 힘들 것도 없는 하루 하루이면서도
알수 없는 불안감이 순간순간 엄습하는 나날이기도 해
그럴때 생각나는 노래
듣고있으면 위로받는 기분이랄까




비가 내려서 기분이 꾸물꾸물
7월엔 참 비가 많이 오지 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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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23 18:27

일반인이 만든 노래인데
015B스러운
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노래.ㅎ
세상엔 재주많은 사람이 많은거 같으오

제과님 - 우리 헤어진 뒤에

우리 헤어진 뒤 많은 시간 흐른 뒤에
아무일 없는 듯 웃고 있는 널 보았지
'아무렇지 않은 거니?'
'나만 혼자 아파했었던 거니?'
난 이런 얘기 네게 하고 싶었어
너의 얘기를 듣고 싶었지만 날 완전히 잊은 것 같아서
내맘에 간직했던 추억
이젠 조금씩 잊어야 하겠지~
우리 헤어진 뒤 많은 시간 흐른 뒤에
아무일 없는 듯 웃고 있는 널 보았지

작사 작곡 : 제과 / 피아노 : 김경직 / 어쿼스틱 베이스 : 김재환


출처 : DVD프라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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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3/31 17:15
비온뒤의 쌀쌀한 기운탓.
그래서 이노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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