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10/05'에 해당되는 글 4건
2010/05/28 17:25
[분류없음]
강원도 양양군 휴휴암
20070616 / 20100526
어떤 장소에 대한 인상은
날씨에 따라 다르게 각인되는 것 같다.
모두가 쵝오라고 말하는 제주에 대해
최악이었다고 기억하는 순배과장님의 케이스처럼 ㅋ
휴휴암을 처음 갔던 그날
너무 맑았던 날씨덕에
이렇게 예쁜절이 있구나 했지
그후에도 몇 번 휴휴암을 갈때마다 날씨가 허락하지 않아
처음 만난 그때의 모습을 볼 수는 없었지만
내 기억속엔 여전히
또 가고싶은
작고 예쁜 해안이 있는
아름다운 절
2010/05/20 15:01
[분류없음]
보길의 웨딩촬영에 찬조출연한 귀여운 라블이들
요 귀요미들 아주 빛을 발하는군화 ㅎ
보길의 끊어질듯한 허리와 새다리 옆으로
적나라하게 드러난 나의 통허리란.. 털썩..
역시 친구들과 촬영 컨셉은 파자마파티로 해야했었던가..
머 칭구들은 신부를 돋보이게 하는 들러리니까
우린 그 본분에 충실했을뿐이구 ㅋㅋㅋ
이렇게 같은 옷을 맞추어 입고
이쁜 사진 하나를 추억으로 남길 수 있어 좋구나.
근데 우리셋만 찍은 사진은 없었나?
2010/05/18 23:46
[분류없음]
미이 블로그 구경하다
오래전 보라카이 포스팅 속 사진 하나가
베시시 그때를 떠오르게 한다.
경비행기에서 내려
이제 진짜 보라카이다!! 하는중이었지 아마..
여행지에 첫 발을 내딛었을때의 설레임
마냥 좋았던 순간
오래전 보라카이 포스팅 속 사진 하나가
베시시 그때를 떠오르게 한다.
경비행기에서 내려
이제 진짜 보라카이다!! 하는중이었지 아마..
여행지에 첫 발을 내딛었을때의 설레임
마냥 좋았던 순간
2010/05/07 12:58
[소소한일상]
어버이날 맞이 전주 고고씽~
지금쯤 전주집엔 꽃이 한창이겠지
계절이면 자연스레 떠오르는
익숙한 풍경
오늘 나는 집으로 간다.
지금쯤 전주집엔 꽃이 한창이겠지
계절이면 자연스레 떠오르는
익숙한 풍경
오늘 나는 집으로 간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