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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2009/12'에 해당되는 글 10건
2009/12/31 12:24

벌써 2009년의 마지막날
또 그렇게 한해가 가버렸네요. 그렇네요.
한해동안 있었던 많은 일들
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가슴속에 이쁘게 간직하고
2010년 더 많은 이야기를 기대해보아요.
모두가 happy new year



 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^______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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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대리 | 2010/01/05 09:3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저 다소곳한 여인네는 언니??!!
jaein | 2010/01/06 23:30 | PERMALINK | EDIT/DEL
나란뇨자 다소곳한뇨자~ ㅋㅋㅋ
high hopes | 2010/01/05 21:3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단아하시네요.
jaein | 2010/01/06 23:30 | PERMALINK | EDIT/DEL
단아가 먼가요? 먹는건가요? 우걱우걱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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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29 15:20

물고기마음에 들어갔다가
눈에 들어온 폴의 일기 한자락


" 왜, 어떤 것은 대체할 수 있는데
어떤 것들, 누군가는, 무언가는, 어딘가는
대체할 수 없을까.


그게 사랑인가."


아무래도
역시
당신이
그것이
거기가
아니면 안되는
그런것들이 있다.

정말
그게 사랑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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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22 09:36



작년 아쉽게도 공구참여에 실패
올해는 몇 달전부터 하우스갤에 잠복
카렌다 공구 공지 올라오자마자
빛의 속도로다가 신청
2010 하우스 카렌다 겟!! 성공
한 해동안 달력 보는 낙이 있겠구낭~ 홍홍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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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대리 | 2009/12/22 11:3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당신이 쵝오!!! ㅋㅋ 이제 미미시스터즈와 물물교환인건가! 후훗 기대되는걸~~~
jaein | 2009/12/29 17:52 | PERMALINK | EDIT/DEL
2009년엔 못보는건가? 그런건가?
high hopes | 2009/12/22 14:5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차위에 비키니걸이 있어요 ㅋㅋ
jaein | 2009/12/29 17:52 | PERMALINK | EDIT/DEL
섹쉬한 커디원장이라져~ ㅎㅎ
ㅇㄹㅇㄹ | 2009/12/23 12:0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와.. 위너
jaein | 2009/12/29 17:53 | PERMALINK | EDIT/DEL
후후후
나 코스트코 어그도 쟁취한 사람이라구~
위너 인정? ㅋㅋㅋ
'-'멈칫 | 2010/01/05 13:4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와- 코스트코 어그까지? 오와~~~
jaein | 2010/01/06 23:31 | PERMALINK | EDIT/DEL
친구가 일주일동안 코스트코 잠복해서 쟁취해낸 전리품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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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16 12:21

요즘 인터넷하며 빵 터진 것들

1. 어떤애가 루시드폴 이번 앨범에 있는 고등어를 듣구서
   그날 저녁반찬으로 나온 고등어구이가 너무 성스러워보여 도저히 먹을수가 없었단다. ㅋㅋ
   나두 지난 가을 회떠먹은 고등어에게 살짜기 미안한 맘이.. 들리 없쟎아...;;

2. 디시 지킥갤에 엎내운 닉네임 찾아주기 5만 리플달기운동 
   욱긴건 나도 참여했다는 것.. 그것도 열심히.. 되게되게
   더 욱긴건 내옆에 누군가는 자동 리플달기 프로그램까지 만들었다는 것.. 
   결정적으로다가 아이피 차단이란 것도 당했다능..
   내가 아이피 차단이라니.. 하아.. 하얗게 불태웠어..

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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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ㄹㅇㄹ | 2010/01/06 01:4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내가 이해 못했던게 2번이였는데 인제 이해가 되는 이상황 ㅋ
jaein | 2010/01/06 23:28 | PERMALINK | EDIT/DEL
ㅋㅋㅋㅋㅋㅋ
나 지금도 지킥갤질중
완전 잉여인간이라능~~
오늘 준세 빵 터졌다. 완전 오글오글 욱겨죽는줄 알았다. ㅋ
엎내운 | 2010/01/27 03:4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감사합니다 덕분에 찾았어여 ^^

어느분이신지??
jaein | 2010/03/01 22:04 | PERMALINK | EDIT/DEL
ㅋㅋㅋ
도움이 되었다니 다행~
근데 제가 더 즐거웠던 사건이었어요.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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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15 16:41



저번주 다큐멘터리 3일의 주제는 겨울바다
'외롭기로 작정한다면 겨울바다로 가자'
요 제목 보구선 작가의 작명 센스에 잠깐 눈물을 훔쳤다능.
저마다 다른 이유로 겨울 바다를 찾는 사람들
그리고 그 바다가 일상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
강원도 양양 남애항의 72시간

뒤돌아서는 그 순간부터
벌써 그리워지는
바다는 그런곳이지. 후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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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-'멈칫 | 2009/12/18 10:5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겨울바다 좋다~~~
뒤돌아서는 순간 벌써부터 그리워지는......정말 바다에서 떠날때 너무 아쉬워서 계속 뒤돌아보게 되잖아요..
아...가고싶다~~~~~~~~~~~~~~~~~~~~~~
jaein | 2009/12/22 09:37 | PERMALINK | EDIT/DEL
나둥 바당~
외로운 바다말구
따뜻한 바다~ 홍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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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11 15:07




초큼씩 초큼씩 번식해가고 있다능. 흐흐흐
담주에 한마리 또 올거라능. 으흐흐
그거슨 나에게 주는 클스마스 선물!!
난 블라덕후 ^^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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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대리 | 2009/12/11 18:1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자이언트가 없는 블라 식구는 2% 부족해~
줴인 | 2009/12/15 12:01 | PERMALINK | EDIT/DEL
음.. 역시 그렇지..
콜렉션의 완성은 역시 변태 쟈이언츠지..
복대리 | 2009/12/11 21:4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언니! http://www.10x10.co.kr/shopping/category_prd.asp?itemid=240162 이녀석 맘에든다. 도도하게 꼬은 다리하며~~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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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10 12:25


루시드폴 4집 <Les Misérables> 발매

소박한듯 잔잔하게 내뱉는듯한
그만의 색깔로 그득하구나.
따뜻한 무언가가 뭉실뭉실 피어나는 느낌
이번 앨범 너무 좋으네.
나는 폴빠~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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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09 08:51




눈이다~ 와와
나이 먹어 이제 눈은 별로라고 말하곤하지만
그래도 예쁘게 내리는 눈을 보니
괜스레 설레이는 마음은 어쩔수 없나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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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08 12:03




주말의 오후 3시
할일없이 빈둥거리기
나쁘지않아.




앞머리가 눈을 와락 덮어버렸다.
그냥 잘라버릴까
그래두 이제까지 기른게 아까운데
최대 고비의 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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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대리 | 2009/12/08 14:0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뭔가 상당히~~ 집이 샤방해졌는걸!! 녹색식물도 많고~~~
그나저나 내 앞머리는 후훗.. 이미 머리띠 저 너머로~~~ 앞머리 자르기 귀찮다~~
jaein | 2009/12/09 08:53 | PERMALINK | EDIT/DEL
아항 복길 울집 다녀간지 꽤 되었군~
촘 변화가 있었지 ㅋ
머리는 주말에 자르기로 결정!!
'-'멈칫 | 2009/12/18 10:5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정말 집이 샤방해졌는걸요. 이쁘당.
머리띠 한 모습 기대하겠어요
jaein | 2009/12/22 09:38 | PERMALINK | EDIT/DEL
아 요즘 머리띠만 하고 다니니까
머리가 너무 아프당당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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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03 17:46


보기르표정 맘에 드네.
촘 마니 귀엽게(?) 나온득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저땐 여름이었는데
어느새 겨울
시간이 참 빨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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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대리 | 2009/12/03 18:3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시간 참~~ 빠르다~~~
jaein | 2009/12/08 12:05 | PERMALINK | EDIT/DEL
시간이 넘후~~ 빨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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