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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2009/10'에 해당되는 글 8건
2009/10/29 09:25



엉엉 슬프구낭
그렇지만
나두 먼가 기르고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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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대리 | 2009/10/29 10:3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나 이거보고 울었다. ㅠㅠ
뽀뽀야아아아~~~~ 죽으면 안되에에에~~~
jaein | 2009/11/02 10:59 | PERMALINK | EDIT/DEL
생명있는 조그만 것들은 그게 문제야... ㅠ.ㅠ
그래도 캐치 가가란 썩 그럴싸한 이름도 있는데
어케 함 거두어볼까??
신기한구름 | 2009/10/29 13:2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난 이거 보고 울 자격도 없어..
jaein | 2009/11/02 11:00 | PERMALINK | EDIT/DEL
뿌우 어디로 간거야???
그래두 마니 사랑해줬쟎아. 다 이해하고 있을고야.
high hopes | 2009/10/31 00:4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마리모하니 생각나서요.. 링크
http://comic.naver.com/bestChallenge/detail.nhn?titleId=69917&no=18
ㄷㄷㄷ
jaein | 2009/11/02 11:02 | PERMALINK | EDIT/DEL
겨자 ㅋㅋ 이름 좋은데요.
겨자 못지 않은 '가가'란 이름도 지어두었는데
언제 그 이름을 부르게 될지는..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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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27 09:09
풉~
잉여의 잉여에 잉여를 위한 뻘짓
그야말로 참다운 잉여의 모습이랄까 ㅋㅋㅋㅋ
병신같지만 멋있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말 훗

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hit&no=9301&page=1&category=&bbs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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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26 12:37



도심속 음악 피크닉
그랜드 민트 페스티벌
돗자리 깔구 드러누워 바라보는 가을 하늘
저만치 앞에서는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이 진행되고
굳이 무대를 응시하지 않아도
귓가로 울리는 라이브를 즐기는 것 만으로도
충분한 여유를 선물한 시간
그래도 마지막 적군의 공연은
마음껏 방방 뛰고왔다네 ㅎ



너와 나의 프롤로그 (GMF 테마송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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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22 17:13

보드카레인-숙취(duet with 계피)

 
오늘도 해가 중천에 높이 떴네 오후만 남아 있구나 
어제 그 앤 기억할까 내 취한 모습을 
나 이제 맛이 갔나봐 기억나지 않아 
나 이제 맛이 갔나봐 내맘같지 않아
 나 이제 끝난건가봐 설레였던 사랑따윈 없나봐 

어제는 내가 그렇게 심했을까 처음 본 사람 앞에서 
어제 그 애 기억할까 내 빨간 얼굴을
나 이제 변해가나봐 예전같지 않아 
나 이제 변해가나봐 묻고 싶지 않아 
나 이제 끝난건가봐 수수했던 설레임은 없나봐 

참 많이 변하긴 했지 
세월이 흘렀으니깐 
예전이 그리워 
내마음 그거야 

나 이제 맛이 갔나봐 예전같지 않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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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도경 | 2009/10/23 13:0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제 글엔 답글도 안 달아 주시고 넘해요 ㅜㅜ
김도경 | 2009/10/23 13:1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나이가 먹어 갈수록 늘어나는것 점점 두꺼워져 가는 배 점점 줄어드는것 예전의 순수함 어느날 문득 뒤돌아 보면온통 후회 투성이...
김도경 | 2009/10/23 13:1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이제 업체 계약하러 나가야 하네요 근대 왜리이 머리가 아플까요?
줴인 | 2009/10/23 14:47 | PERMALINK | EDIT/DEL
요즘은 내근만 하다보니 가끔씩 외근이 그리워요.
외근에 내용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~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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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21 12:49




100퍼센트
걷고 싶은 거리
그리고 서랍을 비우다까지
요즘 매우 아껴주시고 있는
보드카레인
일요일에 보는건가효~ 흐흐
내가 좋아라하는 노래들
몽땅 불러주시기를~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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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도경 | 2009/10/23 14:0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겐적으로 구루미를 넘 좋아라 하는대 왠지 jaein님도 좋아라 하실꺼 같아 이 다이어리 조용히 추천해 봅니다.
절대 장사꾼 아님니다.

http://www.babosarang.co.kr/product/product_detail.php?product_no=278719&_C_=3511
줴인 | 2009/10/23 14:46 | PERMALINK | EDIT/DEL
헛... 혹시 제가 아시는분인가요...
제가 구루미 좋아하는걸 어떻게.....
김도경 | 2009/10/23 14:0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참 그 다이어리 만든 나이스진님을 jaein님도 아실지 몰겠네요 웹사이트 주소 남김니다.

http://www.nicejintime.com/
김도경 | 2009/10/23 15:1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~ 아주오래전에 jaein님의 드림위즈 미니홈피의 그림다이어리 재미있게 봤더 사람입니다. 그때 어딘지 모르지만 정글은 언제나 맑은뒤 흐림에서 구루미를 좋아하신다는 기억이 나서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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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18 20:32



3일간의 속성 강습으로
자전거타기 정ㅋ벅ㅋ
그리고 고심끝에 질러주신 나의 첫 바이크
아직은 비루한 실력으로
비틀비틀 아슬아슬 라이딩이지만
마음만은 샤방샤방 라이더
^_________^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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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바른 | 2009/10/19 09:0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우왕~~~~왕와왕~~~~
복대리 | 2009/10/19 09:3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오~~~ 자전거 촘 이쁜데!!!!
monolenz | 2009/10/19 09:5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너무 이쁜 잔차요~~ 언니하고 딱인걸~ 구경시켜주오~~~
'-'멈칫 | 2009/10/22 17:0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간지나는걸요~ 멋져용!!!
high hopes | 2009/10/30 16:1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앗 이쁜 자전거~
안전 운행 하세요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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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14 11:26

괴물들이 사는 나라(Where the Wild Things Are)



괴물씨가 너무 맘씨 좋게 생기셨다.

어서 개봉해주세요.


<예고편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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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대리 | 2009/10/14 13:1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나 저거 보고프당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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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05 12:43


하우스 시즌6의 첫 에피 도입부에 흘러나오던 곡인데
실로폰 소리때문인지 몽환적인 느낌이 화면을 가득 메우는데 그게 참 인상적이더라..
그래서 추석주간 내내 빠져있었네
살짜기 따가운 햇빛과
반쯤 열린 버스창문으로 들어오는 가을바람
귓가에 울리는 실로폰 소리
어쩐지 늘 보던 세상이 아닌것 같은 묘한 기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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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도경 | 2009/10/05 18:2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전 New Trolls 무지 좋아라 해요^^ Adagio는 너무나 유명하고 전 he Seventh Season 좋더라구요 특히 첼로 연주 부분 ㅎㅎ 전 이미 너무 늦었구 제 아들은 꼭 첼로를 배우게 해주고 싶어요.첼로하는 남자 넘 매력 있잔아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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